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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1 '문화가 있는 날, 삶천 개나리장터'
이름 삼천문화의집 등록일 2018-08-29 18:15:09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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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린 시절,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별다른 놀잇감이 없어도 그저 공터만 있으면 됐지요. 술래잡기도 하고 땅따먹기도 하고 그러다 공이라도 하나 있으면 금상첨화였지요. 산너머에 노을이 지고 어둑어둑해지면 그제서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그 때, 저 멀리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애들아, 밥먹자."

 

어린시절 우리의 삶의 모습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삶을 나누던 시기였죠. 지금 여러분들은 어떠하신지요? 친구와 그리고 이웃과 함께 삶을 나눠보시지 않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삼천문화의 집입니다.

 

 

 

    "삶천 개나리장터" 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어르신, 지역 동네주민분들과 문화의집에서 삼천을 누려보았습니다~!!




같이 어떻게 누리는지 보러 가실까요?? ㅎㅎㅎ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 '맘마미아'를 보았습니다!


너무 예쁜 하바플라리움 만들기 시간입니다ㅎㅎ



쿠키와 컵과일도 체험 했답니다~~





클레이 공예를 통해 제가 만들었어요!!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와주었답니다♥







효문여중의 '디걸즈' 친구들이 멋진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이벤트로 '내사랑 병뚜껑' 게임을 했습니다.




빠질수 없는 경품 추첨!! 받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8월을 끝으로 '삶천 개나리장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개나리장터를 통해 우리 이웃의 문화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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